LS산전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상생협력기금 30억을 출연하고 중소기업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확대에 나선다. 사진은 LS산전 관계자가 청주 스마트공장 생산라인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사진=LS산전 제공]

LS산전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상생협력기금 30억을 출연하고 중소기업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확대에 나선다. 사진은 LS산전 관계자가 청주 스마트공장 생산라인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사진=LS산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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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LS ELECTRIC LS ELECTRIC close 증권정보 010120 KOSPI 현재가 253,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12% 거래량 2,200,388 전일가 259,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기회를 살려주는 주식자금 활용법?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이 중소기업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확대에 나섰다.


LS산전은 21일 경기도 안양에 있는 LS타워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기금 출연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LS산전은 이번 협약으로 협력재단에 상생협력기금 30억 원을 출연했다. 또한 ▲솔루션 공급기업 풀 구성 ▲전문가 멘토링 서비스 ▲LS산전 스마트공장 플랫폼인 테크스퀘어(Tech Square) 기반 맞춤형 솔루션 공급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과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LS산전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동현 전무는 “LS산전은 대중소기업의 균형 있는 성장과 혁신적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제조업 부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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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철 협력재단 사무총장은 “지난해 대·공기업 10개사가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한 데 이어 2020년도 사업에 LS산전이 첫 발을 내디딘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며 “향후 보다 많은 기업들의 사업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답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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