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20년도 농업분야 사업설명회’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5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농업(농정·지도)분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농어민 공익수당도입, 농업·농촌 복지증진, 식품 산업 강화, 농가 경영·생산안정 등 농정과 소관 75개 사업과 농산물 판매확대 및 산지유통체계 구축 등 유통축산과 소관 57개 사업, 귀농·귀촌·후계농 육성 및 신 소득작물 시범사업 등 농업기술센터 소관 43개 사업 총 175개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지침내용을 설명하고 농가에 필요한 사업을 기간 내 신청하도록 안내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홍석봉 부군수는 “지난해 농산물 가격하락,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불안하고 매우 어려운 현실에서도 군과 농업인·관계기관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전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 대상, 농산물유통·농식품업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며 “앞으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가 경영안정 및 소득기반 확보를 위해 현장 맞춤형 농정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