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선관위, 무료급식소서 ‘선거 홍보캠페인’ 펼쳐
총선 앞두고 정치후원금 홍보와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울산 중구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시민단체인 중구바른선거시민모임과 함께 중구 반구동 ‘밥퍼’ 무료급식소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중구선관위는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정치후원금 홍보와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15일 울산 중구선거관리위원회와 중구바른선거시민모임이 반구동 ‘밥퍼’ 무료급식소에서 선거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울산중구선관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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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기부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 명의 후보자나 예비후보자에게 1년에 최대 500만원까지 후원금을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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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욱 울산 중구선거관리위원장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아름다운 선거로 치러지길 기대한다”며 “정치후원금 기부문화 활성화로 시민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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