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 “개혁입법과제 국회 통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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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14일 개혁입법과제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전날 국회에서 형사소송법·검찰청법 개정안, 유치원 3법 개정안과 더불어 정세균 총리의 임명동의안이 가결됐다”며 “지난 수십년간 국민이 그토록 열망한 개혁밥안이 이제 첫 걸음을 떼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형사소송법·검찰청법 개정은 문재인 정부 사법개혁의 핵심으로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완성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고, 유치원3법 통과로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보육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정세균 총리의 임명동의안 가결은 국가의 미래를 위한 합의정신이 빛난 결과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그동안 자유한국당의 합의 번복과 무력 충돌, 장외 투쟁으로 인해 패스트트랙 진행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4+1 공조를 통한 건강한 합의로 더불어민주당은 민의의 정당인 국회에서 의무를 다하고 분명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패스트트랙 통과 과정에서 자행된 자유한국당의 동물국회, 국회난입 사태를 끝까지 기억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국회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을 묻는 것이 개혁입법통과에 응원을 보내는 국민의 바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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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개혁입법과제 국회 통과를 다시 한번 환영하며, 남은 20대 국회가 국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이 기대해 부합하는 국민 앞에 당당한 민의의 전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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