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글로벌텍스프리 글로벌텍스프리 close 증권정보 204620 KOSDAQ 현재가 5,780 전일대비 460 등락률 -7.37% 거래량 3,001,515 전일가 6,24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글로벌텍스프리, 글로벌 확장 전환점…상승 모멘텀 주목할 때" 지티에프홀딩스, 장내 매수로 글로벌텍스프리 지분 확대…"역대급 실적 자신감" 글로벌텍스프리, 유상 증자 철회…"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 에 대해 중국 인바운드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1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글로벌텍스프리는 2005년 설립한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의 택스 리펀드(Tax Refund) 전문업체다. 2018년 10월에는 케이티스의 국내 택스 리펀드 사업부를 인수하며 외형을 확장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해 4분기 글로벌텍스프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45억원과 2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윤주호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상반기 중국인 월별 방문객수 평균은 38만9000명으로 2018년 연간평균 39만9000명과 비슷 한 수준"이라며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평균은 46만2000명으로 2018년과 지난해 상반기 대비 평균 월 중국인 인 바운드의 절대적인 레벨이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인 인바운드는 매년 10월 대비 12월 역성장하는 계절성이 있다"며 "지난해 12월에는 2019년 11월보다 성장이 예상되며 10월 대비 역성장폭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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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매출액이 600억원 이상 시 영업수익 120억원도 달성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2018년 인수한 케이티스의 가맹점 이전 등에 따른 비용이 발생했다"며 "가맹점 이전이 마무리 되며 올해는 추가적인 비용 발생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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