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 재취업 돕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창업까지 지원한다
경력단절 예방부터 창업지원 확대 실시
13일 새일센터 주요사업 논의 및 우수사례 공유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13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올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요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새일센터 취·창업 상담사와 지방자치단체 담당 공무원이 함께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현재 새일센터는 전국에 158곳이 있으며 경력단절여성에게 맞춤형 취업상담 및 정보제공,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취업 뿐 아니라 창업 분야에서도 여성들의 진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창업상담사를 확대 배치해 창업 지원금, 창업 공간 등을 연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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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여가부 차관은 "새일센터를 종합적인 취·창업지원서비스 기관으로 내실화하고 개인별 취업 역량 및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취업 정보와 창업 훈련 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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