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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9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미국과 이란간 전면전 우려 해소에 큰 폭으로 상승 마감했다.


한국증시의 코스피지수는 1.63%(35.14 포인트) 오른 2186.45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3.92%(25.15 포인트) 상승한 666.09로 마감했다.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3시34분 현재 0.8%(24.61포인트)오른 3091.50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1.44%(403.08 포인트) 상승한 2만 8491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1.30%(153.53 포인트) 오른 1만1970.63에 장을 마쳤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2.28%(528.36 포인트) 오른 2만3733.12에 거래를 마감했다. 토픽스도 1.63%(27.80 포인트) 오른 1729.20에 장을 마쳤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확전 자제 연설로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며 일제히 상승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보다 161.41포인트(0.56%) 상승한 2만8745.09에 거래를 끝냈다. S&P500지수도 15.87포인트(0.49%) 올라 3253.05에 장을 마감했다. 특히 나스닥지수는 이날 60.66포인트(0.67%) 뛴 9129.24에 거래를 마무리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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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심리 완화로 안전 자산 선호도가 감소해 국제 금값도 11일 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9%(14.10달러) 내린 1560.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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