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특급 도우미’ 장혁진 영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FC가 2017년 K리그2(챌린지) 도움왕을 기록한 안산 그리너스의 장혁진 선수를 영입한다고 9일 밝혔다.
경남FC는 승격을 위한 대대적인 재건에 나서며 공격형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K리그2에서 검증된 공격형 미드필더인 장혁진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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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진은 2010년 내셔널리그인 강릉시청에서 첫 성인 선수 생활을 시작해 2011년 강원에 입단해 상주 상무를 거쳐 2016년까지 강원 소속으로 뛰었다. 2017년 안산 그리너스의 창단 멤버로 입단한 뒤 K리그2에서 ‘특급 도우미’ 활약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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