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지난해 매출액 62조…생활가전 부문 연매출 20조 넘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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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50,500 전일대비 33,500 등락률 +15.44% 거래량 1,369,710 전일가 217,000 2026.05.15 09:01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가 2019년 생활가전 사업부(H&A) 연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20조원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50,500 전일대비 33,500 등락률 +15.44% 거래량 1,369,710 전일가 217,000 2026.05.15 09:01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62조306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 가운데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50,500 전일대비 33,500 등락률 +15.44% 거래량 1,369,710 전일가 217,000 2026.05.15 09:01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H&A 부분은 지난해 1~3분기 매출액 16조8992억원(1분기 매출액 5조4659억원, 2분기 6조1028억원, 3분기 5조3307억원)을 기록한 만큼 연매출 20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냉장고, 세탁기 등 전통 가전보다 건조기,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등 신가전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신가전의 매출 호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볼 때 H&M 부문 연매출이 20조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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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분기 영업이익은 98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개선됐지만 금융투자업계의 예상치인 2800억원대에는 크게 못 미쳤다. 이는 MC(Mobile Communications)부분에서 듀얼스크린 폰을 북미, 일본, 인도 등 글로벌 시장에 4분기 출시돼 마케팅 비용이 늘었고, TV를 판매하는 HE(Home Entertainment)에서 TV는 LCD패널 가격 하락에 따른 경쟁 심화 등으로 수익이 떨어졌을 것으로 분석됐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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