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회, 지식재산 우수 의정활동 국회의원 11명 선정·시상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한변리사회는 8일 시상식을 열어 여야 국회의원 11명에게 ‘지식재산 우수 의정 활동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식재산 우수 의정활동상은 지식재산 분야에 관심을 유도하고 관련법과 제도를 개선한다는 목적으로 지난해 처음 제정됐다.
올해 수상자 명단에는 권칠승·박범계·어기구·최인호·위성곤(이상 더불어민주당)·김규환·장석춘·김정재(이상 자유한국당)·김삼화(바른미래당)·조배숙(민주평화당)·강길부(무소속) 의원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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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우수 의정활동상 선정위원회 전광출 위원장은 “위원회는 지식재산 관련 법안 발의 활동과 국정감사 등 주요 국회활동에서 지식재산 법·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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