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문화체험장. (사진=대구시 제공)

목재문화체험장. (사진=대구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유신 기자] 대구시 건설본부는 대구수목원 안에 목재문화체험장을 완공해 오는 4월 문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지하 1층에 지상 2층, 전체면적 980㎡ 규모로 62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갔다.

친환경 목재 장난감을 활용한 놀이 공간, 유아·초등학생용 목재 체험공간, 목공예 공방 등으로 꾸며졌다.


체험장 내부는 항균, 살균 기능이 뛰어난 편백으로 마감했다.

AD

이동호 대구시 건설본부장은 "목재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놀이, 체험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유신 기자 js1027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