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최우수 아시아 금융회사' 새 비전 선포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동양생명은 3일 경기도 고양시 동양인재개발원에서 본사와 영업현장 임직원 300명이 모여 시무식과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양생명은 '최상의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우수 아시아 금융회사'를 새 비전으로 제시하면서, '시대와 함께 발전', '고객과 함께 가치 공유', '임직원과 함께 성장'을 3대 핵심가치로 설정했다. 이 날 시무식은 전 사업장에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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뤄젠룽 동양생명 사장은 "지난해 보험업권을 휩쓸었던 어려움 속에서도 임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고객과 수익성 중심'의 경영방침을 고수한 결과 창립 30주년에 걸맞은 성과를 거뒀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라는 새로운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자"고 주문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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