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475만원에서 최고 8745만원인데, 노원구 상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이 매매가 89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도봉구 쌍문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73㎥)이 45억549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0만원에서 최고 3694만원인데, 서구 동대신동2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2㎥)이 매매가 801만원으로 최저가에, 사상구 덕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94㎥)이 14억6675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89만원에서 최고 3447만원인데, 동구 신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이 매매가 335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신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99.8㎥)이 26억6699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7만원에서 최고 1058만원인데, 강화군 강화읍 신문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5㎥)이 매매가 48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동구 수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9㎥)이 6억3457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6만원에서 최고 2689만원인데, 동구 산수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71㎥)이 매매가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용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91㎥)이 30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7만원에서 최고 1811만원인데, 대덕구 신탄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0㎥)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장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10.6㎥)이 20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6만원에서 최고 1364만원인데,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1㎥)이 매매가 9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64㎥)이 11억1361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2만원에서 최고 757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청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17.3㎥)이 매매가 1억2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교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3.5㎥)이 6억9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9만원에서 최고 4430만원인데, 동두천시 동두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6㎥)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의정부시 의정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9.8㎥)이 20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만원에서 최고 1322만원인데, 영월군 상동읍 내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3㎥)이 매매가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속초시 동명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81㎥)이 17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만원에서 최고 1374만원인데, 보은군 마로면 오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4㎥)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88.1㎥)이 16억1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만원에서 최고 1316만원인데, 충청남도 부여군 양화면 상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11㎥)이 매매가 536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16㎥)이 18억409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1056만원인데, 남원시 대강면 평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1㎥)이 매매가 35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35㎥)이 10억0462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강진군 도암면 덕년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27㎥)이 매매가 400만원으로 최저가에, 목포시 유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80㎥)이 11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만원에서 최고 1403만원인데, 예천군 호명면 황지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2㎥)이 매매가 220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산시 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24.4㎥)이 11억252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만원에서 최고 1259만원인데, 거창군 고제면 봉계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0㎥)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양산시 하북면 삼수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82㎥)이 13억8373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5만원에서 최고 1504만원인데,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9㎥)이 매매가 41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15.7㎥)이 24억8099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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