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제명 공석 비례대표 의원직 최미정씨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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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나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광주광역시의원의 퇴직으로 인한 빈자리를 최미정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이 메꾸게 됐다.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비례대표 광주시의원 후보자명부 추천순위 3번 김미정씨를 승계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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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제200조(보궐선거)제2항의 규정에 따라 비례대표 지방의회의원 궐원이 생긴 때에는 궐원통지를 받은 후 10일 이내에 비례대표 지방의회의 원 후보자명부에 기재된 순위에 따라 의석 승계자를 결정하도록 돼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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