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국립오페라단 단장, 국립예술단체연합회 회장 선출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박형식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사진)이 사단법인 국립예술단체연합회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국립예술단체연합회는 지난달 23일 제1차 임시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박형식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을 선출했다고 2일 전했다.
박형식 차기 회장은 한양대 음대 성악과와 단국대 대학원 음악과를 졸업했으며 전문예술경영인으로 정동극장장,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사장,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 의정부예술의전당 사장을 역임했다.
특히 의정부예술의전당 사장 재직시에는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초로 사장직을 연임했다. 박형식 차기 회장은 지난해 10월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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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차기 회장의 임기는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27일까지 1년간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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