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디카페인 커피 출시…국내 커피 시장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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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맥도날드가 퀵서비스레스토랑 업계 최초로 자사의 커피 브랜드인 ‘맥카페’ 메뉴에 디카페인 커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커피 메뉴에 디카페인 커피를 추가함으로써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혀, 꾸준히 성장하는 국내 커피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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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되는 디카페인 커피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에스프레소 등 고객들이 주로 찾는 대표 메뉴 4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미디엄 사이즈 기준 1000원~2000원대다. 카페인에 민감한 소비자나 커피를 자주 마시는 헤비 드링커, 늦은 오후나 심야에 커피를 즐기고 싶은 고객 등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즐겨 찾을 것으로 보인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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