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 뜨거운 겨울을 만끽하다!

(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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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진해 해양공원의 '창원 짚트랙'이 개장 이후 70여일 동안 1만여 명의 관광객을 맞았다고 2일 밝혔다.


창원 짚트랙은 1.4㎞의 해상구간을 시속 60~80㎞ 속도로 활강하며 짜릿함을 만끽하는 레저스포츠다. 돌아올 때는 360도로 회전해 바다를 가로지르는 제트보트의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짚트랙과 함께 해발 94m 높이에서 두 개의 안전로프에 의지해 건물의 외벽을 걷는 엣지워크는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스릴을 제공한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뜨거운 겨울을 만끽하려는 관광객이 창원 짚트랙을 꾸준히 찾고 있다고 창원시는 설명했다.


창원 짚트랙 홈페이지를 방문해 사전예약하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탑승이 가능하다. 이달에는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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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우 창원시 관광과장은 “지난해 10월 개장한 창원 짚트랙이 바다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즐길 거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겨울철 색다른 체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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