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공수처 설치법안 통과를 지켜보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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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임명을 재가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공지를 통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7시경 추 장관 후보자 임명을 재가했다"며 "추 장관의 임기는 이날 0시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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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장관은 이날 첫 공식 일정으로 국무위원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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