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전력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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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한국전력기술은 30일 경북 김천 본사에서 김천시, 김천상공회의소와 함께 '업(業)연계 중기 에너지 효율화 진단 실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은 한국전력기술이 보유한 기술과 인력을 활용해 지역 내 중소기업의 에너지 효율화 진단과 설비개선 및 운영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협약식엔 민경학 한국전력기술 에너지신사업본부 신사업관리실장, 윤상영 김천시청 미래혁신전략과장, 박찬융 김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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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실장은 "한국전력기술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미래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지역 내 중소기업 상생발전을 위한 실제적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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