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흰 쥐의 해’ 맞아 베이커리 신제품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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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신세계푸드가 흰 쥐의 해를 맞아 크림과 치즈로 장식한 베이커리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매장 ‘더 메나쥬리’에서 선보이는 이번 대표 제품은 ‘복덩이 마우스 케이크’(3만9000원)다. 커다랗고 동그란 귀를 가진 귀여운 흰 쥐를 달콤한 순백색의 생크림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럭키 마우스 치즈 케이크’(4만원)는 알록달록한 과일 장식에 쥐가 좋아하는 치즈를 얹었다. 2020이라는 글씨로 신년 분위기를 살린 것도 돋보인다. ‘미니 복덩이 마우스’(7500원)는 복덩이 마우스 케이크를 작은 사이즈의 컵케이크로 만든 제품으로 1인용 디저트로 제격이다.

이와 함께 쥐 캐릭터가 담긴 마카롱 제품도 선보였다. 새해를 기념하는 ‘뉴 이어 마카롱 세트’는 깜찍한 쥐 캐릭터는 물론 다양한 색을 입힌 마카롱으로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가격은 5개입 1만5000원, 10개입 2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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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매장 더 메나쥬리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하남점, 경기점, 광주점, 동대구점, 센텀시티점, PNP점 등 9곳에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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