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기해년이 지고 있다. 위안부 문제와 수출 규제 등을 놓고 악화일로를 걷게 된 한일 관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각종 의혹으로 둘로 나뉜 광장, 선거법 등 패스트트랙 문제를 놓고 극한 대치를 거듭하고 있는 국회 등 많은 사건·사고들로 인해 국민들의 불신과 불안감이 커졌던 한 해였다. 새해에는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평안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강원 평창 발왕산 정상에 올라 일몰을 맞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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