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렌디어패럴, 어려운 이웃에 여성의류 ‘나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는 11일 오전 트렌디어패럴(대표 김민주)로부터 여성의류 1000벌(5000만 원 상당)를 후원받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후원품은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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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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