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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아동양육시설 '혜심원'에 기부금 전달

최종수정 2019.12.10 09:00 기사입력 2019.12.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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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왼쪽)가 권필환 혜심원 원장(오른쪽)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왼쪽)가 권필환 혜심원 원장(오른쪽)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IBK투자증권은 소외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아동양육시설 혜심원에 ‘사랑의 희망걷기’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랑의 희망걷기는 만보기 앱을 통해 봉사 참가자의 걸음 수만큼 기부금액이 정해져 참가자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기부 캠페인이다. IBK투자증권의 하반기 나눔봉사활동으로 509명의 참가자들이 목표걸음을 달성한 후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기부하는 ‘끝전 모음’으로 마련됐으며, 60명의 혜심원 아이들의 겨울나기 물품을 구입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김영규 IBK투자증권 대표는 “아동청소년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희망걷기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IBK투자증권 김영규 대표이사(왼쪽)가 혜심원 권필환 원장(오른쪽)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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