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9일 치러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심재철 의원이 39표, 강석호 의원과 김선동 의원이 각각 28표를 획득해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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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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