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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모그에 가려진 베이징…공기질 200 넘어 5급 오염

최종수정 2019.12.09 09:19 기사입력 2019.12.0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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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디자인한 베이징 소호(SOHO) 사무용 건물이 스모그에 가려 거의 보이지 않고 있다. 이날 오전 8시(현지시간) 현재 베이징 차오양구의 공기질지수(AQI)는 212를 기록, 5급(중도·重度) 오염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9일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디자인한 베이징 소호(SOHO) 사무용 건물이 스모그에 가려 거의 보이지 않고 있다. 이날 오전 8시(현지시간) 현재 베이징 차오양구의 공기질지수(AQI)는 212를 기록, 5급(중도·重度) 오염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낮았던 지난 2일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디자인한 베이징 소호(SOHO) 사무용 건물이 뚜렷하게 보이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낮았던 지난 2일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디자인한 베이징 소호(SOHO) 사무용 건물이 뚜렷하게 보이고 있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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