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원구-세이브존 노원점과 주차장 개방 협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4일 오전 11시30분 구청장실에서 노원구-세이브존 노원점과 주차장 개방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승록 구청장, 김흥환 세이브존 노원점 지점장, 최경묵 부지점장을 비롯 주민대표, 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협약기간은 12월4일부터 2021년12월3일까지로 2년이며, 만료일 1개월 전까지 양측의 별도 요구가 없는 한 자동 연장한다.


주차면은 30면이고 개방시간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30분까지다. 평일 및 주말·공휴일 모두 동일하다.

AD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올해에만 학교, 유통시설 등을 포함해 주차면 332면을 확보 했다”며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