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사람이 좋다' 편집 분노…다니엘 튜더 언급 안 해
[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이 '사람이 좋다' 편집에 불만을 표시했다.
곽정은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미안하네 너에게."라는 글과 함께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화면 캡처를 게시했다.
사진에는 곽정은이 이별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곽정은은 해시태그를 이용해 "너에 대해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너에 대한 질문은 거부했는데. 그건 딱히 너에 대한 이야기도 아닌데"라고 말했다.
이어 "굳이 자료 화면까지 가져다가 이별에 대한 일반론을 그런 식으로 편집하다니 너무 비겁했네요"라며 방송 편집에 아쉬움을 드러냈고 "사과는 내 몫. 웃지요. 하하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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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곽정은은 공개 연애를 했던 다니엘 튜더와의 이별에 대해서도 언급한 것처럼 편집됐다. 이에 곽정은은 본래 의도와는 다른 편집 방향에 직접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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