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나를 찾아줘' 유재명, 아빠 된 소감 "잘 크고 있습니다"
[이이슬 연예기자]
배우 유재명이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유재명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나를 찾아줘'(감독 김승우)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유재명은 2018년 10월 5년간 사랑을 키워 온 12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에 골인했으며, 지난 8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그는 “아이가 잘 크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아동학대 문제를 다룬 영화에 대해 유재명은 “메시지가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 무심코 마주하는 포스터를 통해서도 현실을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란다. 현실이 더 나아져야 한다”라고 전했다.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유재명은 극 중 나름의 규칙과 권력으로 유지해오던 곳이 아이를 찾으려는 정연의 등장으로 균열이 생기자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홍경장 역으로 분한다. 11월 27일 개봉.
이이슬 연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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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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