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3300억원 규모 美보잉 A-10 날개구조물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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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한국항공우주 한국항공우주 close 증권정보 047810 KOSPI 현재가 161,8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06% 거래량 618,278 전일가 161,7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목표가 17만원→22만원…하반기 'KF-21 매출'이 가져올 화려한 반전[클릭 e종목] 같은 기회를 더 크게?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부담 없이 같은 종목 샀는데 다른 수익?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볼까 산업(KAI)는 25일 미국 보잉사와 3300억원 규모의 A-10 항공기 날개 구조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까지다.


A-10은 미 공군의 근접항공지원(CAS) 임무를 수행하는 항공기로, 일명 '탱크 킬러'로 불린다. KAI가 납품하게 될 날개 구조물은 1470억원 규모의 외날개(OWP·Outer Wing Panel), 1861억원 규모의 중앙날개(CWP·Center Wing Panel)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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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관계자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생산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아 이번 공급 물량이 확대됐다"며 "향후신규 물량 수주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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