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골과 중국 북동부 지방에서 불어온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에서 '매우 나쁨' 단계를 보인 28일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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