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플리토 플리토 close 증권정보 300080 KOSDAQ 현재가 10,010 전일대비 760 등락률 -7.06% 거래량 113,552 전일가 10,7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플리토, '어닝서프라이즈'에 20%대 급등 [특징주]플리토, 42억 공급계약 공시에↑ 플리토, 베트남 최대 혁신 기술 행사에 AI 동시통역 솔루션 제공 가 강세다.


문재인 대통령이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첨단기술 개발자 콘퍼런스를 찾아 AI 분야를 국가 차원에서 육성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주가가 공모가를 밑돌던 가운데 정부 지원 기대감이 커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전 10시17분 플리토 플리토 close 증권정보 300080 KOSDAQ 현재가 10,010 전일대비 760 등락률 -7.06% 거래량 113,552 전일가 10,7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플리토, '어닝서프라이즈'에 20%대 급등 [특징주]플리토, 42억 공급계약 공시에↑ 플리토, 베트남 최대 혁신 기술 행사에 AI 동시통역 솔루션 제공 는 전 거래일 대비 6.29% 오른 2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데뷰(Deview·Developer's View) 2019'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년 기업인, 개발자, 학생 등 1천2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IT강국을 넘어 AI 강국으로'라는 메시지를 담아 기조연설을 했다.

지난 7월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을 접견했을 당시 손 회장은 문 대통령에게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도 인공지능, 둘째도 인공지능, 셋째도 인공지능"이라고 강조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국가전략 발표 계획을 언급한 것은 4차 산업혁명의 결정판인 AI에 대한 지원의지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플리토 플리토 close 증권정보 300080 KOSDAQ 현재가 10,010 전일대비 760 등락률 -7.06% 거래량 113,552 전일가 10,7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플리토, '어닝서프라이즈'에 20%대 급등 [특징주]플리토, 42억 공급계약 공시에↑ 플리토, 베트남 최대 혁신 기술 행사에 AI 동시통역 솔루션 제공 는 지난 7월에 공모가 2만6000원으로 상장했다. 플리토 플리토 close 증권정보 300080 KOSDAQ 현재가 10,010 전일대비 760 등락률 -7.06% 거래량 113,552 전일가 10,7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플리토, '어닝서프라이즈'에 20%대 급등 [특징주]플리토, 42억 공급계약 공시에↑ 플리토, 베트남 최대 혁신 기술 행사에 AI 동시통역 솔루션 제공 는 국내 유일의 언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 사업 분야는 크게 ▲플랫폼을 통한 고품질 언어 빅데이터 구축 및 판매 ▲플랫폼 내 언어서비스 제공 등 두 가지다.


회사는 플랫폼을 통해 173개국, 1030만명에 달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국어, 스페인어, 일본어, 독일어, 베트남어 등 25가지 종류의 언어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플랫폼 내에서 언어데이터를 요청하는 사용자는 합리적 가격에 원하는 답변을 얻을 수 있고, 언어데이터 공급 사용자는 금전적 보상과 타 언어 학습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해외 리서치 전문기관인 트랙티카(Tractica)에 따르면 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 규모는 2017년 약 50억달러에서 2025년 1000억달러 이상으로 약 2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7년까지 인공지능 시스템 분야에 가장 투자를 많이 한 산업은 금융과 소매산업이며, 다음으로 헬스케어와 제조 산업이 뒤를 잇고 있다. 금융과 소매산업 관련 인공지능 시장규모는 2016년 각각 15억달러(약 1조7500억원)에 달한다. 헬스케어와 제조 산업 관련 인공지능 시장규모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각각 연평균 69.3%, 61.4%에 이르는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인공지능 시장 확대 흐름에서 인공지능 향상을 위한 데이터의 수요 또한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언어 데이터는 다른 데이터와 달리 우리 일상 생활에 매우 밀접한 형태로 실생활에 접목될 인공지능 개발을 위해 필수적인 데이터다. 플리토 플리토 close 증권정보 300080 KOSDAQ 현재가 10,010 전일대비 760 등락률 -7.06% 거래량 113,552 전일가 10,7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플리토, '어닝서프라이즈'에 20%대 급등 [특징주]플리토, 42억 공급계약 공시에↑ 플리토, 베트남 최대 혁신 기술 행사에 AI 동시통역 솔루션 제공 플랫폼 내에 수집되는 언어데이터를 본격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한 2015년 이후 2018년까지 동사의 언어데이터 매출액은 약 95%의 연평균상승률(CAGR)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인공지능 시장의 다변화에 따라 향후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플리토 플리토 close 증권정보 300080 KOSDAQ 현재가 10,010 전일대비 760 등락률 -7.06% 거래량 113,552 전일가 10,7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플리토, '어닝서프라이즈'에 20%대 급등 [특징주]플리토, 42억 공급계약 공시에↑ 플리토, 베트남 최대 혁신 기술 행사에 AI 동시통역 솔루션 제공 는 매출액이 내년에 136억원, 2021년 27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플리토 플리토 close 증권정보 300080 KOSDAQ 현재가 10,010 전일대비 760 등락률 -7.06% 거래량 113,552 전일가 10,7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플리토, '어닝서프라이즈'에 20%대 급등 [특징주]플리토, 42억 공급계약 공시에↑ 플리토, 베트남 최대 혁신 기술 행사에 AI 동시통역 솔루션 제공 언어데이터의 높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존 거래처는 추가 공급 계약을 통해 각기 보유한 인공지능 개발을 위해 투입될 데이터의 구입량을 늘리고 있다. 신규 거래처 또한 언어데이터를 공급받고자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고품질의 언어데이터 수요 증가에 따라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플리토 플리토 close 증권정보 300080 KOSDAQ 현재가 10,010 전일대비 760 등락률 -7.06% 거래량 113,552 전일가 10,7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플리토, '어닝서프라이즈'에 20%대 급등 [특징주]플리토, 42억 공급계약 공시에↑ 플리토, 베트남 최대 혁신 기술 행사에 AI 동시통역 솔루션 제공 가 체결한 계약을 기준으로 분석한 공급단가 또한 매년 급등하고 있다. 실제 동사의 공급단가는 텍스트 데이터 29%, 음성 데이터 39%의 연평균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각 데이터 종류별 단가 상승 추세는 유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주호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플랫폼(Flitto)을 통해 다양한 유저가 데이터 생산, 언어데이터 수집, 검수를 통한 데이터 생성 및 검증, 플랫폼 유저의 집단지성을 통해 3~8회 검수 진행한다"며 " 플리토 플리토 close 증권정보 300080 KOSDAQ 현재가 10,010 전일대비 760 등락률 -7.06% 거래량 113,552 전일가 10,7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플리토, '어닝서프라이즈'에 20%대 급등 [특징주]플리토, 42억 공급계약 공시에↑ 플리토, 베트남 최대 혁신 기술 행사에 AI 동시통역 솔루션 제공 플랫폼 유저 추이는 2014년에소 올해 1033만명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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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관련데이터 저작권은 플리토 플리토 close 증권정보 300080 KOSDAQ 현재가 10,010 전일대비 760 등락률 -7.06% 거래량 113,552 전일가 10,7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플리토, '어닝서프라이즈'에 20%대 급등 [특징주]플리토, 42억 공급계약 공시에↑ 플리토, 베트남 최대 혁신 기술 행사에 AI 동시통역 솔루션 제공 에 귀속한다"며 "플랫폼을 이용하는 번역수요자는 자동번역기 보다 정확하고 전문가번역보다는 값싼 번역을 원하는 이들"이라고 덧붙였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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