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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백련산' 품은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내달 분양

최종수정 2019.10.23 14:59 기사입력 2019.10.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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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백련산' 품은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내달 분양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현대건설은 다음달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제2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23가구(임대포함) 규모로, 이 중 38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세대수는 ▲59㎡A 163가구 ▲59㎡B 23가구 ▲72㎡A 30가구 ▲72㎡B 147가구 ▲84㎡ 19가구로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용 72㎡A와 전용 84㎡ 평면에는 드레스룸 공간이 2 씩 조성됐고, 주방 하부장 높이 선택, 김치냉장고장 선택 옵션 등 서대문구의 앞서가는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에 걸맞는 맞춤 주거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힐스테이트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보이스홈(유상옵션) 서비스와 연동하여 음성인식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단지 뒤편으로 백련산이 자리잡아 산책로가 인접하고, 주변에는 사립명문 명지초와 충암초 및 홍연초를 비롯해 명지중·고, 충암중·고 등 서대문 명문학군이 조성됐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증산역이 인접해 내부순환도로와 가좌로, 통일로 등의 도로 접근성도 좋다. 서울시립 은평 병원과 연세세브란스 병원도 가깝다.

반경 3㎞ 내에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가 위치해 대중교통 및 차량 등을 이용해 쉽게 상암동 업무지구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 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버스 노선이 갖춰졌다.


단지 옆으로 이미 백련산 힐스테이트 1차(1106가구)를 비롯해 백련산 힐스테이트 2차(1148가구), 백련산 힐스테이트 3차(967가구),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963가구) 등 총 4184가구가 입주했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가 준공되면 백련산 힐스테이트 1~4차와 함께 4800여 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분양홍보관은 다음달 3일까지 서울 은평구 가좌로 233, 2층에서 한시적 운영되며, 홍보관 내에 마련된 ‘청약365 체험존’을 통해 고객 스스로 청약자격 및 가점도 확인해 볼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다음달 중에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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