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여행 길잡이 될 관광안내소 2곳 추가 개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은 구례구역과 공영버스터미널에 여행의 길잡이가 될 관광안내소를 새롭게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안내소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관광객들에게 여행 정보제공은 물론 구례지역의 관광지와 특산품을 홍보하고 안내하는 창구로 활용된다.
구례구역 관광안내소는 역사 내에 11㎡ 규모로 설치해 관광안내 홍보물과 지역 특산품 등을 전시한다. 인터넷 정보 검색용 컴퓨터도 비치했다.
안내소 출입문에는 거울 셀카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 구례여행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끌도록 했다.
버스터미널에 설치된 관광안내소는 별도의 건축시설을 하지 않고 매표소 사무실 한 켠에 안내데스크 두고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돼 여행지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관광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구례군은 이번에 개소한 관광안내소를 비롯해 산동면 온천지구와 화엄사 등 4곳의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