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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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고용노동부는 8일 오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2기 고용노동 혁신 국민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자문단은 고용노동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일반 국민의 참여를 보장하고자 고용부가 지난해에 처음 시도한 혁신 모임이다.

이번 행사에는 현재 활동 중인 '청년고용정책 참여단' '블로그 청년기자단' '새내기 혁신 참견단' 등 고용노동 행정의 정책 고객들이 모두 자리했다.


이재갑 고용부 장관은 “고용노동부의 혁신을 주도하는 내·외부 추진체계가 한자리에 모인 뜻 깊은 자리에서 국민자문단이 출범하는 것을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입장에서 현장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적극 행정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적극 행정이 공직문화로 뿌리내리도록 저부터 앞장서서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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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범하는 국민자문단은 다양한 연령·직업·지역을 통틀어 총 91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1년간 활동한다. 올해에는 제1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 참여의 폭과 깊이를 더해 좀 더 발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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