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7년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고종 비를 명성황후로 책봉하면서 올린 금보(金寶)를 소재로 만든 기념메달이 공개됐다. 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건청궁 곤녕합에서 한 모델이 세계기록유산 '조선의 어보' 기념메달 시리즈 제4차 완결판인 '명성황후책봉금보'(明成皇后冊封金寶) 메달을 선보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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