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노인의 날’ 흥겨운 국악잔치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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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신)은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전남도립국악단을 초청, 흥겨운 ‘국악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남문화관광재단과 공동주최해 지역민을 공경하고 환자의 쾌유를 기원하는 이번 공연은 오후 4시 원내 대강당에서 열린다.

전남지역암센터(소장 주영은)에선 암예방 캠페인과 함께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전남도립국악단은 전문적인 재인들이 펼치는 신명나는 연희마당, 철현금 거문고 연주, 기악합주, 판소리 ‘흥보가’ 중 ‘화초장 대목’, 남도민요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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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원장은 “어르신과 지역민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지난 ‘어버이날’ 공연에 이어 다시 한번 흥겨운 국악잔치를 마련했다”며 “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보호자들의 힐링에도 도움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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