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국중앙(CC)TV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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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시진핑 주석을 포함한 중국 지도부가 30일 오전 톈안먼 광장에서 열사 기념일을 맞아 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헌화식을 하면서 애국심을 고취했다. 이날 헌화식에서 시 주석은 엄숙한 표정으로 헌화한 뒤 열사 기념탑을 둘러보며 선열을 추모했다. 또 신중국 창건을 이끈 마오쩌둥 전 국가 주석 기념관도 방문해 마오 전 주석의 동상을 향해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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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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