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 마음 뺏는 혼수]높은 매트리스·두꺼운 식탁으로 '고급스럽게'
현대리바트는 올가을 결혼과 이사를 앞둔 고객을 겨냥한 프리미엄 가구를 선보였다. '스프링에어 매스티지 9' 매트리스는 높이 390㎜의 고급 레이어링과 3중 스프링으로 체중을 분산시키고 움직임도 탄력 있게 받쳐준다. 퀸 사이즈 기준 198만원으로 높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자랑한다.
현대리바트가 운영하는 윌리엄스소노마의 4개 브랜드(웨스트엘름ㆍ윌리엄스소노마ㆍ포터리반ㆍ포터리반키즈) 중 뉴욕 스타일의 홈 퍼니싱 브랜드 '웨스트엘름' 제품들도 신혼부부에게 인기다. 전 제품의 90% 이상이 미국 뉴욕의 웨스트엘름에서 디자인된다. '안데스소파'는 젊은 층 사이에서 패브릭 소파가 강세를 띠면서 함께 인기이며 '까를로소파'는 1950~1960년대를 대표하는 미드센추리 모던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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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는 세계 3대 세라믹 타일기업 플로림의 프리미엄 제품 '플로림 스톤'을 적용한 식탁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스와레 시리즈'에 적용된 세라믹 상판은 국내 가구업계에서 판매 중인 세라믹 식탁의 상판보다 두께가 3~4배 두꺼운 것이 특징이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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