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현송 강서구청장 ‘장애아동 전용 공간 개소식’ 참석
공간 확장과 리모델링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23일 오후 2시 강서로18길 14 소재 강서장애아동지원센터 지하 1층에서 열린 ‘장애아동 전용 놀이 및 학습 공간’ 개소식에 참석했다.
강서장애아동지원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공간은 협소하고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장애아동이 이용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아 공간 확장과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보인 공간은 홈앤쇼핑(대표이사 최종삼)에서 사업비 전액을 후원했으며, 장애아동이 자유롭게 놀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홈앤쇼핑은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지원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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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장애아동 전용 놀이공간 사업에 후원해주신 홈앤쇼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아동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장애인 복지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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