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軍 '동시통합 동원훈련·쌍룡훈련' 연기…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

최종수정 2019.09.20 15:11 기사입력 2019.09.20 15:11

댓글쓰기

경기 파주에서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17일 경기 파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장에서 방역본부 관계자들이 방역작업 하고 있다./파주=강진형 기자aymsdream@

경기 파주에서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17일 경기 파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장에서 방역본부 관계자들이 방역작업 하고 있다./파주=강진형 기자aymsdream@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4~26일 실시할 예정이었던 5군단 동시통합 동원훈련과 75사단 쌍룡훈련이 잠정 연기됐다.


국방부는 20일 "훈련 중 대규모 부대이동이 발생함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될 가능성이 우려돼 해당 훈련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시통합 동원훈련은 군단 책임지역 내의 상비사단, 군단 직할부대, 동원사단, 동원보충대대, 호송단, 병무청이 모두 참여해 전시 동원운영계획을 검증하고 통합 전투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인 철원과 포천 일대에서 실시된다. 쌍룡훈련은 동원사단의 현역과 예비군을 완편해 실전과 동일한 여건에서 실시하는 대규모 동원훈련이다.


훈련 연기 대상 부대는 5군단 직할부대 및 6사단, 75사단(208연대 제외), 3703동원보충대대 등으로 해당 부대에 훈련소집 통지됐던 예비군에게는 소집부대에서 개별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국방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방지를 위한 범정부적 노력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김사랑 '완벽한 각선미' [포토] 클라라 '넘사벽 S라인' [포토]  현아 '단발로 변신'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