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MC몽/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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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가수 MC몽이 밀리언마켓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밀리언마켓 측은 다수의 매체에 "MC몽이 밀리언마켓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앨범 준비를 하고 있지만, 발매 시기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17일 밝혔다.

앞서 MC몽은 오는 10월 단독 콘서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MC몽의 콘서트는 지난 2016년 연말 콘서트 이후 약 3년 만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MC몽이 활동 복귀를 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MC몽의 관계자는 한 매체에 "이번 공연은 지난 공연과 마찬가지로 방송과 활동 복귀, 컴백 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복귀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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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C몽은 지난 2010년 병역 기피 혐의로 논란의 대상이 되며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2012년 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이후 방송 활동은 하지 않았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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