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용인) 정일웅 기자] 산림청은 5일~6일 경기도 용인 한화베잔송 리조트에서 ‘2019년 적극행정·규제혁신·민원 담당자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워크숍은 산림청과 소속기관 관련 업무 담당자 120여 명이 반부패·청렴, 민원갈등 해소 및 적극행정 관련 정책, 적극행정 보호·지원제도 등을 주제로 한 사례 특강을 듣고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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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김재현 청장은 “법·제도와 현장 간의 괴리가 심화되면서 담당공무원의 적극행정 실천력이 요구되는 요즘”이라며 “산림청은 앞으로 공직사회에서 적극행정을 확산·정착시켜 국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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