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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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95회, 96회는 전국기준 각각 29.1%, 3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93회(25.1%), 94회(30.0%)의 시청률보다 각각 4.0%P, 3.7%P씩 상승한 수치로, 지난 6월23일 기록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33.6%를 넘어선 새로운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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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박선자(김해숙 분)가 가족들 몰래 폐암 투병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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