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남구 ‘갈갈이 박준형 영동시장에 뜨다’ 미니노래자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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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일 오후 5시 영동전통시장에서 ‘갈갈이 박준형, 영동시장에 뜨다!’미니 노래자랑을 열었다.


강남구와 영동전통시장상인회가 주최한 ‘미니 노래자랑’은 12팀이 무대에 올랐고, 최우수·우수상 수상자는 10월 강남페스티벌 ‘싱어킹’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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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행사로 시장 내 전 점포 10% 이상 할인과 7080통기타 공연, K-POP 댄스공연, 경품추첨, 먹거리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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