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진흥원, 23일 '서머 디케이 페스티벌' 개최
디자인 플리마켓·전시·토크콘서트 등 행사 진행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한국디자인진흥원이 23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여름 디자인 축제 '서머 디케이 페스티벌(SUMMER DK FESTIVAL)'을 개최한다.
서머 디케이 페스티벌은 코리아디자인센터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토크콘서트 ▲디자인 플리마켓 ▲디자인 전시 등을 진행한다.
디자인진흥원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디자인 플리마켓에는 생활소품, 패션·의류, 핸드메이드 소품, 먹거리 등 40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이밖에도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우수 생활소비재 글로벌생활명품 전시회, 우수 중소기업 디자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꼬래코너, 어쿠스틱밴드 공연 등이 마련돼있다.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10일간 수호갤러리와 함께 진행하는 디자인 전시 ‘유토피아 가든’이 열린다. 리즈, 정성원, 지영, 최선주, 황다연, 송형노, 정영진 작가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월간 디자인 전은경 편집장, 상상공장 류재현 감독이 진행하는 스토리강연(토크콘서트)에서는 디자인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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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이후부터 근현대 국내 디자인 사료를 살펴볼 수 있는 코리아디자인뮤지엄(구, 근현대디자인박물관)이 내년 1월 정식 개관에 앞서 23일 행사 당일에 임시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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