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어떤 모습일까" 메간 폭스 내한, 국내 예능 출연 예정
[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헐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영화 홍보차 내한해 한국 시청자들과 만난다.
20일 오후 입국한 메간 폭스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홍보를 위해 한국에 방문했다. 3박 4일간 한국에 머루를 예정인 메간 폭스는 21일 오전 진행되는 제작보고회를 비롯해 각종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메간 폭스는 21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리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제작보고회를 통해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또,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관계자는 "메간 폭스가 '도레미 마켓'을 통해 멤버들과 만날 예정이다. 방송 날짜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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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도 메간 폭스가 출연할 예정이다. 녹화 일정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먹방 어떤 모습일까", "벌써 기대된다",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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