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직장새마을협의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펼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전남 장성군 직장새마을협의회(회장 정재복)가 장성읍 부흥리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의 집을 찾아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장성군 직장새마을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최근 90세 오모 할머니의 낡고 오래된 주택을 방문해 집안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폈다.
주택이 많이 노후돼 자칫 부서질 수도 있는 열악한 상황이었지만 전문 기술을 가진 회원들이 의기투합해 집수리는 순조롭게 진행됐다. 회원들은 도배를 다시하고 장판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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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복 장성군 직장새마을협의회장은 “매년 장성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 힘이 난다”며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라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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