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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과 혜리가 즐기는 ‘오늘따라 칭따오’ 광고 캠페인 공개

최종수정 2019.08.14 08:48 기사입력 2019.08.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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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과 혜리가 즐기는 ‘오늘따라 칭따오’ 광고 캠페인 공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칭따오가 브랜드 모델 배우 정상훈, 혜리와 함께한 ‘오늘따라 칭따오’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늘따라 칭따오’라는 메인 카피 아래 칭따오와 함께하는 일상을 담아 ‘칭따오 라거’와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이날 공개된 두 편의 광고에서는 정상훈과 혜리가 각각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즐기는 칭따오를 감각적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정상훈이 등장하는 ‘칭따오 라거’편은 혼자서, 또는 여럿이 칭따오 라거를 마시며 겪을 수 있는 여러 상황을 빠른 호흡의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냈다. 칭따오 라거를 마주할 수 있는 일상의 다양한 순간들을 정상훈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소개하며 ‘맥주 맛이 산다, 오늘따라 칭따오’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위트 있게 전달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청량한 칭따오에 정상훈의 긍정 에너지와 중독성 강한 리듬의 배경 음악이 어우러져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한다.

정상훈과 혜리가 즐기는 ‘오늘따라 칭따오’ 광고 캠페인 공개


칭따오의 얼굴로 새롭게 합류한 혜리는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편에서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생맥주 퓨어 드래프트(생)을 표현했다. 집이나 야외에서 자유롭게 즐기는 부드럽고 깔끔한 퓨어 드래프트(생)과 혜리의 발랄한 이미지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시원하고 상쾌한 분위기에서 외치는 ‘생맥주라 살아있네, 오늘따라 칭따오’라는 메시지는 혜리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온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 칭따오 공식 채널을 포함한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칭따오 라거와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 두 편으로 선보이는 광고에서 정상훈, 혜리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칭따오의 이미지를 친밀하게 선보이고자 했다”며 “두 편의 광고에서 정상훈과 혜리가 각자의 매력으로 선보인 칭따오 라거와 퓨어 드래프트(생)의 매력을 느껴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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