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사 15명, 열흘간 동티모르에서 교육봉사 활동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개발도상국에 서울교육의 노하우와 우수 사례 등을 전수하기 위해 구성한 서울교육봉사단이 5일부터 15일까지 동티모르에서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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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선발된 15명의 교사들이 동티모르의 딜리(Dili)와 아일레우(Aileu) 지역 초등 2개교, 중등 2개교에서 과학, 미술, 음악, 체육(무용), 보건(위생), 영어, 한국어 및 한국문화 등 수업 봉사를 통해 교사 교수 방법 등을 전하고 수업에 사용한 교육 기자재 등을 기부할 예정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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