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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라면 티백으로 K푸드 알린다

최종수정 2019.08.05 09:39 기사입력 2019.08.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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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라면 티백으로 K푸드 알린다

[아시아경제 김봉기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K패션과 뷰티에 이어 K푸드 알리기에 나섰다.


신세계면세점은 프리미엄 라면 브랜드 팔킨(PALKIN)을 새롭게 입점시켜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팔킨은 가장 대중적인 음식 라면에 재미 요소를 더했다. '라면과 차(茶)의 만남' 콘셉트로 선보인 '라면티백'은 출시 6개월 만에 100만 개가 팔리며 펀슈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라면티백은 라면 스프 분말에 건조된 양파, 다시마, 새우 등의 원물이 더해져 깊은 맛을 냈다. 티백 형태로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라면 국물임에도 불구하고 13㎉ 밖에 되지 않아 부담이 적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신세계면세점은 팔킨의 '라면티백' 제품을 명동점, 인천공항점 식품매장과 인터넷 면세점에 새롭게 선보이며, 내국인 고객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외국인 고객들에게는 한국 식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4일 신세계면세점은 팔킨 브랜드 신규 입점과 인천공항점 확장오픈 1주년을 기념해 인천국제공항 제1·2터미널 안내데스크를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1만1111명에게 라면 티백을 무료로 증정하는 혜택도 주어졌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동남아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박라면'의 흥행 사례와 같이, 팔킨의라면티백도내·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신세계면세점은 국내 중소?중견 브랜드들이 성장하고 나아가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김봉기 기자 superch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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